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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도(藝道)로서의 시조 창작 : 월하 이태극의 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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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경렬
Issue Date
2013-11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1, pp. 3-25
Description
이 논문의 내용은 2013년 9월 7일 한국 시조시인협회 주최 “월하 이태극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에서 발표했던 논지를 심화하고 보완하여 현재의 모습으로 재구성한 것임.
Abstract
시조 시단에 거대한 족적을 남긴 월하 이태극(月河 李泰極. 1913년 7월 16일~2003년 4월 24일)의 시조 전집이 출간된 것은 2010년으로, 이는 월하가 작고한 지 만 7년이 되는 때의 일이었다.1) 그로부터 3년여의 시간이 흘러 이제 월하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에 즈음하여 시조 시단 여기저서서 그에 대한 추모 행사와 재평가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본고는 이 과정에 월하의 시조 세계를 새로운 각도에서 검토하고자 하여 준비된 것이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2154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5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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