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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문화 : 브라질 사회 발전에서 축구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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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카를로스 아우베르투 마시무 피멘타; 강정아; 양은미
Issue Date
2014-06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8, pp.123-135
Abstract
브라질 학계에서 축구가 연구 주제로 자리매김한 것은 21세기 초의 일이다. 이로써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다양한 연구소와 연구팀들에 의해 1980~90년대에 시작된 노력들이 공식적인 인정을 받게 되었다. 공공문화유산으로서의 축구는 사회, 경제, 정치, 문화, 상징생산, 노동과 관련된 연구의 장에서는 물론이고 다양한 학문 분야(사회학, 인류학, 정치과학, 심리학, 경제학, 역사학 등)에서도 중요성을 지닌다. 축구는 프로선수 지망자이든(Pimenta 2006) 팬이든(Toledo 1996; Pimenta 1997) 브라질의 젊은이들을 통합시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게다가 축구는 사회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도 중세에서 오늘날의 산업사회에 이르는 과정에서 인류가 경험한 수많은 변화를 설명하는 데 매우 적합하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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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8 (2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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