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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안데스·아마존 지역의 토속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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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에드가르 마마니 카이사야; 신찬용
Issue Date
2014-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29, pp. 56-65
Abstract
이 글은 2009년부터 ‘볼리비아 다민족국’(Estado Plurinacional de Bolivia)으로 불리는 볼리비아의 대표적인 지역 가운데 하나를 다루고자한다. 이 지역은 특히 볼리비아의 고유 음식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볼리비아인들은 이를 무척 자랑스러워하지만 실상은 소수만이 그 특권을 누리고 있다. 볼리비아는 전통과 문화를 잘 간직하고 있고, 가장 볼리비아적인 정체성의 회복과 강화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볼리비아 음식은 가장 신선하고, 자연스럽고, 어느 곳에서나 맛보고 싶어 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이 글은 특히 토착민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볼리비아와 볼리비아의 음식에 대해 기술할 것이다. 필자는 이 고유 음식들의 장점에 대한 연구가 이미 볼리비아를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연구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아주 오래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고유 음식들도 더불어 소개하려고 하는데, 이들 중 일부는 원주민들이 오래 보존해서 먹기 위해 단순하면서도 고도의 기법으로 만들어졌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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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29 (20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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