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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기 가느다란 희망의 불빛 : 중미 3개국에서 좌파가 동력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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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알브레히트 코쉬츠케; 아호 란스; 박병규
Issue Date
2014-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30, pp. 4-16
Description
이 글은 비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한다는 조건으로 저자의 허락을 얻어 번역하였다. 저자와

원제는 다음과 같다. Albrecht Koschützke y Hajo Lanz, “Tres tenues luces de esperanza. Las fuerzas de izquierda cobran impulso en tres países centroamericanos.”(2014년 5월)
Abstract
최근 5개월 동안 중미 정치에서는 많은 일이 있었다.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파나마에서 대선이 실시되었는데(총선과 동시에 실시된 국가도 있다), 새로 결성된 좌파 정당들이 깜짝 놀랄 정도로 선전하였다. 이러한 선거결과가 극보수 과두 엘리트가 지배하는 정치를 종식시킬 수 있는 새 정치의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진보세력의 성장을 조심스럽게 낙관해볼 수 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www.nuso.org/upload/articulos/PERSPECTIVA%20Koschuetzke%20Lanz.pdf

http://hdl.handle.net/10371/93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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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0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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