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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디폴트 현황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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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채순
Issue Date
2014-12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30, pp. 39-54
Abstract
지난 7월 30일 이후 아르헨티나가 기술적 디폴트에 빠졌다. 이는 아르헨티나 국가 사회의 많은 분야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 디폴트문제는 내년 2015년 10월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도 가장 중요한 이슈가될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크리스티나 정부는 현재 상황을 ‘디폴트’라고 표현하는 것조차도 거부하고 있다. 이 디폴트에 대한 아르헨티나 정부 견해는 “채무자가 임기가 도래한 채무 상환금(5억3,900만불)을 거래 은행(Bank of New York Mellon)에 기일전에 송금조치 하였다”는 것으로 디폴트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아르헨티나가 2001년에 선언한 전체 디폴트의 93%에 해당한 금액을 2005년과 2010년에 채무 조정에 합의하였고, 지금까지도 합의한 내용에 대해서는 충실하게 상환을 이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9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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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0 (2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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