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의 카리스마적 리더십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손혜현
Issue Date
2015-04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31, pp. 32-44
Abstract
최근 10년 라틴아메리카 지역은 4명의 여성이 동시에 정부 최고위직인 대통령직을 수행함으로써 정치적으로 역사적인 시기를 맞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Cristina Fernández. 이하 ‘크리스티나’로 표기함), 브라질의 지우마 호세피(Dilma Rouseff), 코스타리카의 라우라 친칠라(Laura Chinchilla) 그리고 칠레의 미첼 바첼레트(Michelle Bachelet)는 전통적으로 남성우월주의 문화가 강하게 뿌리 내린 라틴아메리카에서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서 높은 지지율로 정권획득에 성공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라틴아메리카 국가의 의회에서 여성의 정치참여는 30%에 육박한다. 이는 선진국의 24.5% 그리고 세계평균 22%와 비교하여 높은 비율이다. 그러나 우리가 라틴아메리카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단순히 증가하는 여성정치인의 숫자만은 아니다. 그보다는 여성정치인들이 행사하는 정치적 리더십과 그 리더십이 갖는 정통성에 있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translatin.snu.ac.kr

http://hdl.handle.net/10371/94298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1 (2015.04)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