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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천연자원: 광상에 대한 사회적 차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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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윌리엄 자허; 강성식
Issue Date
2015-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5 라틴아메리카 : 쿠바의 개혁, pp. 197-213
Keywords
채굴주의학제변증법적 방법사회천연자원광물광상석유광상
Abstract
‘광상’(yacimiento)이라는 말은 라틴어 ‘iacere’에서 유래했는데, 이 단어는 ‘펼쳐져 있다’는 뜻으로 수동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관념은 여러 학술 연구는 물론 여타의 분석에서도 나타나는데, 마치 광상과 ‘천연자원’을2) 까마득한 시기부터 누군가가 ‘발견해주기를’ 기다리며 지층에 ‘펼쳐져 있는’ 것처럼 간주한다.

이 글의 목표는 두 가지다. 첫째는 학제적이고 비판적인 관점에서 광상과 자원확인 과정의 다면적이고 역동적인 성격을 명확히 밝힘으로써 앞서 언급한 정태적이고 몰역사적인 개념에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둘째는 그런 과정을 이해하려면 변증법적인 관점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456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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