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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리 사건의 문학적 형상화가 갖는 의의를 찾아서: 정은용, 제인 앤 필립스, 인현수의 소설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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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장경렬
Issue Date
2015-1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Citation
동아문화, Vol.53, pp. 101-128
Abstract
역사란 어딘가를 향해 가는 것일까, 아니면 되풀이되는 것일까. 만일 되풀이되는 것이라면, 인류 역사에 진보란 없는 것일까. 그리고 만일 어딘가를 향해 가는 것이 인류 역사라면, 이는 진보를 향해 가는 것일까, 아니면 퇴보를 향해 가는 것일까. 이 같은 물음에 답이 쉽지 않음은 역사의 어느 순간에 서서 둘러보아도 인류 역사는 일정한 규칙이나 법칙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 인용에서 보듯 사람들은 인류 역사와 관련하여 진보 여부를 놓고 끊임없이 논쟁을 이어 왔다.
ISSN
1598-0200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606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5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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