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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의 지정학적 가치와 한국의 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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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기현
Issue Date
2016-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33, pp. 33-41
Abstract
미국과 쿠바가 관계 개선을 시작한 이후 세계가 다시 쿠바를 주목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라틴아메리카의 마지막 남은 미수교국 쿠바에 큰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쿠바는 사실 인구 1,100만 명, 년 GDP 규모 1,200억 달러가 조금 넘는 카리브 해의 작은 나라이다. 인구 규모로보나, GDP규모로 보나 라틴아메리카 33개국 중 10번째 정도 규모의 나라에 불과하다. 라틴아메리카의 3대국(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은 물론이고, 4중견국(페루,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칠레)에도 속하지 못한다. 라틴아메리카에서 쿠바와 유사한 규모의 나라로는 에콰도르나 과테말라 정도가 있다. 일인당 GDP도 PPP기준으로 10,000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으로 라틴아메리카 기준에서도 빈국에 속한다. 그러나 쿠바의 존재감은 그런 외형적인 국가 규모에 비해 훨씬 두드러진다. 그렇다면 쿠바의 특별함은 무엇이며, 세계는 왜 쿠바에 주목하는가?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662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3 (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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