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제7차 당대회를 앞 둔 아바나와 평양의 당과 군대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이정철
Issue Date
2016-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33, pp. 42-48
Abstract
아바나를 찾는 미국인 관광객이 연간 60만 명을 상회하고, 올 해 들어서는 그 수가 50%나 폭증했다. 전체 관광객 수는 지난 해 이미 300만을 넘어 전체 인구 1,100만 명의 섬나라를 헤치고 다녔다. 한마디로 쿠바는 이미 핫(hot)한 관광지가 되었다. 60-70억 달러대에 달하는 쿠바 무역수지 적자의 1/3을 관광 수지 흑자가 메우고 있는 현실이다. 나머지는 의료진 등 인력 수출에 따른 외화 수입과 미국에서 보내온 해외 송금이 공란을 채우고 있다. 이런 나라를 평가하기에는 쿠바의 변화 속도는 너무 빠르다. 남한 크기의 1.1배에 달하는 쿠바를 2-3일간의 짧은 아바나 관광으로 이해하기란 애초부터 불가능할 정도가 되었다는 뜻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662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3 (2016.05)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