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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정부와 무장혁명군 협상: 합의에 다가섰다는 것은 평화에 가까워졌다는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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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카탈리나 니뇨
Issue Date
2016-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6 라틴아메리카 : 위기의 좌파정권, pp. 103-116
Keywords
무장 갈등평화협상무장혁명군후안 마누엘 산토스콜롬비아중남미라틴아메리카
Description
원제와 출처: Catalina Niño, “Cerca de un acuerdo… ¿cerca de la paz? El laberinto de las negociaciones en Colombia”, Nueva Sociedad, No. 257, mayo-junio de 2015, pp. 4-14.
Abstract
콜롬비아 정부와 콜롬비아 무장혁명군·인민군(이하 FARC-EP) 사이에 그간 진행되어온 평화협상이 정치참여, 농업발전 및 마약정책 분야에서는 부분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현재는 피해자를 위해 어떤 조치를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가 진행 중이다. 그리고 그러한 틀 내에서 갈등 감소 방안을 모색하던 와중에 지뢰 제거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를 비롯하여 몇 가지 진전을 이루기도 했다. 그래도 아직 해결해야만 하는 일이 많이 남아 있다. 콜롬비아의 일부 정치인과 사회 일각에서는 이 협상에 반대하고 있고, 또 합의에 도달한다 하더라도 합의사항을 실천에 옮기는 문제와 갈등 종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의 해결은 그토록 학수고대하던 최종 합의 타결보다 더 복잡할 수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712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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