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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 경제 현황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이후 통상질서 변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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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김형주
Issue Date
2016-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6 라틴아메리카 : 위기의 좌파정권, pp. 205-234
Keywords
경제 불안자유무역협정거대자유무역협정글로벌가치사슬멕시코칠레페루중남미라틴아메리카
Abstract
세계경기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성장 둔화와 함께 시작된 소비와 투자위축이 별다른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줄곧 두 자릿수를 기록하던 세계교역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1~3% 수준에 머물 정도로 세계 각국이 경제 활력을 잃어가는 추세다. 이와 같은 세계경기 부진은 자원 수요부진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원자재 수출 의존도가 높은 라틴아메리카 경제에 곧바로 충격을 주었다. 라틴아메리카 경제에 미친 충격이 어느 정도인지는 외환시장에서 잘 드러난다. 이미 3년 가까이 국제금융시장에서 소외된 아르헨티나와 베네수엘라에 이어 브라질과 콜롬비아도 위험 국가군에 바짝 다가섰다. 각국 통화가치는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한 상황이다. 최근 원자재 가격이 소폭 회복되면서 다소 안정되기는 했으나 2000년은 물론이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도 절하 폭이 더 컸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7133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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