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P

전략 광물: 중국과 브라질의 관계 수준 변화

Cited 0 time in webof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줄리아 미셀 클링거
Issue Date
2016-06-30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2016 라틴아메리카 - 위기의 좌파정권, pp. 263-275
Keywords
통상투자광물미나스 제라이스지방기업브라질중남미라틴아메리카중국
Description
원제와 출처: Julie Michelle Klinger, “Minerales estratégicos: cambio de escala de las relaciones entre China y Brasil”, Nueva Sociedad, No. 259, septiembre-octubre de 2015, pp. 106-116.
Abstract
21세기 초반 중국의 해외 활동은 국가 주도의 투자 및 국가가 지원하는 투자라는 틀 속에서 이루어졌다. 그런데 최근 브라질의 전략 광물 부문에서 중국의 활동은 국가 수준의 투자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이와 같은 현상은 양국의 발전 전략 및 대외 정책이 크게 변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광업 부문의 협정도 국가수준에서 초국가적이고 지방적(subnacional)인 수준으로 바뀌었다. 전략 광물은 국가 발전의 필수 요소이다. 이 범주에 속하는 광물은 상당히 많지만 이 글에서는 철, 니오븀, 석유와 관련된 사례를 살펴볼 것이다. 이 세 가지 광물은 중국과 브라질이 추진하고 있는 국가 발전 및 대외통상 정책과 얽혀있는 필수 전략 광물이다. 브라질은 세계 최대 니오븀 생산국이며, 세계 3위의 철광석 생산국이다. 반면 중국은 이들 광물의 주요 소비국이다. 철광석은 중국의 산업발전에 필수적인 광물이지만, 스테인리스강을 비롯하여 군수산업, 운수산업,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합금 제조 과정에서 니오븀은 필수적이다. 그런데 이 광물은 실질적으로 브라질의 한 회사가 독점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713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이슈 2016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