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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형성, 집행 및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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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최선욱
Issue Date
2016-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34, pp. 26-39
Abstract
2015년 4월 22일 박근혜 대통령이 칠레를 국빈 방문하였다. 3일간의 일정 중,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칠레 양국 간 협력 발전을 위해 특별히 강조한 분야는 크게 두 가지였다. 하나는 최근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전자상거래였고, 다른 하나는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신재생에너지 분야였다. 실제로, 이와 관련된 여러 양해각서가 체결되었고, 연간 52억 달러 규모의 칠레 신재생에너지 시장이 열렸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하지만 이후, 칠레 신재생에너지 현황에 대한 단신 뉴스 정도는 간간히 일부 매체에 올라오고 있으나, 관련 정책에 대한 구체적이고 포괄적인 최신 연구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병법의 기본처럼 만약 칠레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내지 못한다면 아무런 구속력이 없는 양해각서(MOU)만 체결한 채 용두사미로 끝나 버릴 수도 있는 노릇이다.
ISSN
2093-1077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98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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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34 (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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