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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하법가 (稷下法家)의 법사상 - 송견 , 윤문 , 신도를 중심으로 -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문석윤-
dc.date.accessioned2009-10-19T23:49:57Z-
dc.date.available2009-10-19T23:49:57Z-
dc.date.issued1986-
dc.identifier.citation철학논구, Vol.14, pp. 67-93-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10521-
dc.description.abstract이 논문은 한비의 법사상을 살펴보기에 앞서 그 예비적 고찰로서 쓰여진다. 한비는 일반적으로 선주법가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 또는 이전에 있었던 산발적인 법가적 사고들을 모아 종합하고 체계화시킨 인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이 법가라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 즉 그것의 학파로서의 역사적 실체, 그리고 그것의 구체적 성격에 대한 의문은 근대의 중국철학 연구자들에 의해 끊임없이 제기되어져 왔다. 사실, 법가라는 명칭은 「사기」의 작가인 사마천의 아버지 사마담에 의해 최초로 쓰여졌고 -하지만 정작 이러한 사실을 자기가 쓴 책에 기록한 사마천 자신은 이 명칭을 쓰지 않는다 - 「한서」「예문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공식용어로 정착되는 것 같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과-
dc.subject한비의 법사상-
dc.subject도의 인식-
dc.title직하법가 (稷下法家)의 법사상 - 송견 , 윤문 , 신도를 중심으로 --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철학논구-
dc.citation.endpage93-
dc.citation.pages67-93-
dc.citation.startpage67-
dc.citation.volume14-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철학논구(Philosophical forum) 제14집(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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