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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철학사상의 유입과 그 평가 - 영미철학의 수용과 그 평가
An Evaluation of the Study on the Anglo - American Philosophy in Korea from 1960 to 1979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김효명-
dc.date.accessioned2009-11-02T03:22:57Z-
dc.date.available2009-11-02T03:22:57Z-
dc.date.issued1996-
dc.identifier.citation철학사상, Vol.06, pp. 79-103-
dc.identifier.issn1226-7007-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10998-
dc.description.abstract서구 철학사상의 유입과 그 평가라는 큰 주제의 한 부분으로 이루어지는 본 연구는 1960 년에서부터 시작하여 1979년에 이르기까지 소위 영미철학이라 불리는 서구 사상의 수용양상은 어떠했는지 고찰해보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1960년대와 70년대 하면 쉽게 떠오르는 것이 소위 3공이다. 이 시시가 3공이 시작되고 마무리되었던 시기와 대략 일치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적 상황의 변화를 고려하여 우리가 고전할 대상을 이 시기로 정한 것은 아니다. 시대적 현실과 그 시대에 주로 논의되는 사상 간에는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임은 틀림없겠지만 그러한 관계를 의식해서 시기를 정한 것은 아니다. 사상과 시대간의 관계를 밝히는 일은 쉬운 일도 아니고 도 섣불리 시작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문제의 시대가 가까울수록 더욱 그렇다. 우리가 지금 고찰하고자 하는 것은 그 시대가 가까울 수록 더욱 그렇다. 우리가 지금 고찰하고자 하는 것은 그 시대의 사상일반이 아니라 그 중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는 철학이고, 도 철학 중에서도 그 때까지만 해도 그 영향력이 극히 미약했던 영미철학이기 때문에 이 특징의 철학과 우리 역사에서의 특정의 시대간의 관계에 대한 고찰은 더 큰 어려움을 가질 것이고 어쩌면 별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이 고찰이 의미를 가지려면 서양철학 일반이 해방 이후 전개된 우리의 현실과 어떤 연관을 가지는지, 그리고 더 나아가 서양사상 일반은 또 어떤 연관을 가지는지 등에 대한 고찰들과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dc.subject영국경험론-
dc.subject분석철학-
dc.subject실용주의-
dc.subject논리적 원자론-
dc.subject일상언어학파-
dc.title서구 철학사상의 유입과 그 평가 - 영미철학의 수용과 그 평가-
dc.title.alternativeAn Evaluation of the Study on the Anglo - American Philosophy in Korea from 1960 to 1979-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Kim, Hyo Myung-
dc.citation.journaltitle철학사상-
dc.citation.endpage103-
dc.citation.pages79-103-
dc.citation.startpage79-
dc.citation.volume6-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06호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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