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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 문학에 나타난 '체험'과 현실인식의 관련 양상 연구
A Study on the Related Aspect between Experience' and Awareness of a Reality in Song Young's Literature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dvisor양승국-
dc.contributor.author임혁-
dc.date.accessioned2017-07-14T01:09:12Z-
dc.date.available2017-07-14T01:09:12Z-
dc.date.issued2016-02-
dc.identifier.other000000133524-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121705-
dc.description학위논문 (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2016. 2. 양승국.-
dc.description.abstract이 논문은 극작가이자 소설가인 송영의 텍스트를 대상으로 그의 작가의식이 계급의 문제를 포함하여 식민지와 제국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층위의 문제들을 포괄해 가는 양상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송영이 노동현장의 구체성을 묘사한 소설과 풍자적 기법이 빛나는 희곡으로 계급의식의 문학적 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식민지 속국으로서의 조선의 문제들을 예리한 시선으로 간파하면서 식민지 대중들과 공유하려 했던 작가였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송영 문학의 특징은 체험이 텍스트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배재고보에 재학하던 송영은 3·1운동에 참여한 뒤 학업은 그만두고 여러 직업 현장에서 노동을 시작한다. 이 같은 노동의 체험은 1922년 초반을 전후한 시기 일본 동경으로 건너간 뒤 더욱 본격화된다. 그리고 이 동경에서의 생활은 송영 문학 초기부터 자양분이 되는 노동체험과 함께 이념을 공유하는 인적 관계를 형성하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송영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등단할 무렵 송영의 텍스트들은 무엇보다 이와 같은 자신의 강렬한 체험과의 관련성 아래 산출된 것이었다. 기존의 연구 경향은 염군사에서 카프로 이어지는 계급적 이념이 송영의 노동체험을 매개로 문학적 질감을 얻었다는 전제 아래, 송영의 초기 활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으며 그마저도 몇몇 노동소설의 성과를 부각하는 데 그치고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관점이 송영 문학의 일부만을 상대적으로 두드러지게 만드는 한편 여러 층위로 존재하는 다수의 텍스트들에 대한 평가를 유보하게 만들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실제로 송영의 텍스트들은 단일한 기준으로 그 가치를 평가하거나 몇몇 범주들로 분류하기에는 애매할 정도로 다양한 창작상의 깊이와 폭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이제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의 대상에서 배제되어 왔던 송영의 텍스트들을 포괄하여 검토함으로써 그간 시도되지 않았던 송영의 본격적인 작가론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Ⅱ장에서는 송영의 노동소설에 대한 기존 연구의 성과들을 참조하면서, 여기에 포함되지 못했던 텍스트들의 문학적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았다. 요컨대, 송영은 1920년대 활동을 통해 등단 이전부터 형성되었던 사회적이고 이념적인 의식을 문학적으로 형상화하는 데 집중했으며,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실험을 수행하는 가운데 일정한 성공과 실패를 겪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시기 송영의 문학적 지형도는 전반적인 소설의 우세 속에서 계급의식의 문학화라는 큰 목적 아래 산출된 다양한 결과물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 시기의 소설들은 주로 투쟁적인 노동자의 형상을 하고 있는 남성을 주요 인물로 설정하고 그들의 활동공간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면서 계급적 대립을 극복해가려는 움직임을 주된 서사의 특성으로 삼고 있었다. 주목해야할 것은 1920년대 송영의 텍스트들은 이 같은 노동소설의 특성으로만 설명되지 않는 비균질적인 지점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송영 문학의 독특함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즉 송영은 계급문학의 실천이라는 궤도 위를 달리면서도 식민지-제국의 구도에서 파생되는 현실적 모순과 민족 사이의 첨예한 문제들을 놓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사랑이나 연애와 같은 지극히 사적인 감정이 이념적 실천에 미치는 영향력을 무시하지 않으면서 그 긍정적인 국면을 제시하고자 했다. 송영은 또한 신념에 투철한 인물을 등장시키면서도 그 역시 평범한 사람으로서 맺고 있는 인간적 관계들, 특히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갈등한다는 점을 간과하지 않고 텍스트 속에 녹여냄으로써 송영 자신이 늘 경계해왔던 관념적인 인물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Ⅲ장에서는 1930년대 들어 변화를 겪는 송영의 텍스트들을 검토하였다. 이 시기 송영은 Ⅱ장에서 검토했던 문제의식과 문학적 자산들을 여전히 가다듬으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더욱 심화·확대해 나아갔다. 비록 그러한 경향이 1920년대의 텍스트들에 비해 뚜렷하게 문면에 드러나는 것은 아니지만, 송영은 보다 교묘하고 치밀한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의식을 이어나간다. 기존의 연구들이 1930년대 송영의 문학에 대해서 계급문학의 긴장감을 잃고 통속화되었다고 평가하는 것은 텍스트 행간에 숨어 있는 문제의식에 다가서지 못한 것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1930년대는 송영의 문학적 여정에 있어서 가장 의욕적인 활동을 보인 시기로서 소설과 희곡뿐만 아니라 벽소설, 강좌, 상식 등 전 방위적 글쓰기 형식을 실천했다.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여기서는 송영의 1930년대 텍스트들에 산재되어 있는 문제적 지점들을 교차하여 읽음으로써 그가 자신의 문제의식을 1920년대의 연장선상에서 문학적으로 형상화 하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요컨대, 송영은 이 시기 텍스트에서 일상의 시공간을 전면화하면서도 보조적 인물을 통해 이념의 지속성을 드러내고자 했는데, 이는 부재하는 주의자인 남성을 기다리면서 생활을 지키는 아내와 어머니 등의 여성인물 또는 민중들의 배후에서 움직이는 지식인의 형상 등으로 인해 가능할 수 있었다. 송영의 1930년대 문학 활동이 대중과 영합하는 통속적 문학의 길로 하강했다는 기존의 인식을 수정하고 나아가 계급과 민족의 문제에 더욱더 천착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문학적 형식에 대한 송영의 이 같은 고민 때문이다.
Ⅳ장에서는 송영의 1940년대 이후 활동을 검토하였다. 송영은 1940년대 들어 그 창작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진다. 1939년 하반기 이후부터 해방 전까지 송영은 소설 집필을 중단한 채 희곡만을 창작하고 무대 위에 올린다. 그리고 이 희곡 중심의 활동은 연극경연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일부 국민연극 텍스트들과 대중극 계열로 추측되는 다수의 공연대본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1940년대 송영의 활동에 대해서는 전 방위적으로 집필한 텍스트들을 교직해 읽음으로써 생산적 의미를 밝혀내는 작업은 유효할 수 없는 것이었다. 더욱이 만주사변, 중일전쟁을 거치면서 본격화되어 가고 있던 전시동원체제라는 외부적 여건은 작가의 자유로운 집필과 공연활동을 허락하지 않았다. 당시 객관적 정세는 일본 제국주의가 신체제의 슬로건으로 내건 내선일체, 총후봉공 등의 주제를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형상화해내기를 강요하고 있었다. 이러한 정황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송영 역시 일제 말기에 국민연극 텍스트를 창작하고 연극경연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기도 한다. 본 논문은 송영의 일제 말기 희곡 텍스트들을 그의 전체 문학 활동과의 관련성 아래 검토하고자 하였다. 즉 1930년대까지 송영의 문학에서 발견되었던 내용과 형식적 특성들을 염두에 두면서 일제 말기 희곡 텍스트들에 접근함으로써 친일과 저항의 이분법에 얽매여 있던 국민연극의 연구 경향으로부터 일정 부분 탈피하고자 하였다. 일제 말기 송영의 희곡들은 국민연극으로서의 체제 협력적인 면모를 뚜렷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고, 그 이전의 희곡들이 보여준 극작술이 지속·진전되는 경향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 그리하여 여기서는 송영이 등단에서부터 계급의 문제를 포함한 식민지 현실에 대한 인식을 문학적으로 심화·발전시켜 왔던 흐름이, 비록 국민연극과 대중극이라는 희곡 장르로 축소되긴 했으나 1940년대 송영의 텍스트들에서는 어떠한 형태와 수준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가 하는 점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요컨대 송영의 일제 말기 희곡 텍스트에서 그동안 주목되지 않았던 인물의 형상화 방식과 그 극적 효과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함으로써 송영이 일제 당국을 향해 협력적인 포즈를 취하면서도 일제의 담론과는 갈라지는 지점들을 무대화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해방 이후 송영이 다시 소설과 희곡을 함께 창작함으로써 일제 말기에 외적 여건으로 인해 문학적으로 최소한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문제들을 다시 한 번 날카롭게 포착해내고 있다는 점도 살펴보았다.
본 논문은 이제까지 희곡과 소설로 나누어져 진행된 송영 문학에 대한 연구들을 지양하고 그가 남긴 텍스트 전체를 대상으로 온전한 작가론을 시도하고자 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염두에 둔 것은 송영의 텍스트가 초기에 계급의식을 형상화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이후, 급격히 일상의 통속적인 차원으로 하강했으며 결국은 일제 말기의 체체 협력적 논리 안으로 포섭되어갔다는 흐름을 수정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서는 송영의 문학을 계급의식의 형상화라는 단일한 기준이 아닌 또 다른 차원에서 접근하는 관점이 필요했고, 송영이 여타 카프작가들과는 달리 식민지적 특수성에 대한 관심을 초기부터 문면에 드러내고 있었다는 점이 유효하게 판단되었다. 요컨대 송영의 텍스트는 계급의식을 중요한 주제로 삼으면서도, 당대 현실적 규정력을 갖고 있던 식민지라는 여건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모순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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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escription.abstractThis study aimed to discover the aspect that writer consciousness of Song Young, who was a playwriter and novelist, involved problems of various levels occurring in the relation of the colony and the empire including class issues based on his texts. Though this process, the study also intended to highlight the fact that he not only made efforts on literary configuration of class consciousness with novels that describe concreteness of labor spots and plays that have excellent satirical techniques, but also tried to share the problems of the country of Chosun as a colony that he read through keen view with the public.
The distinct feature of his literature is that 'experience' forms the backbone of texts. After participating in March 1st Movement, he left Baejae Gobo(Highschool), and then started labor in various work sites. The experience of labor became in earnest after he went to Tokyo, Japan in around early 1922. The life in Tokyo was meaningful to him in that it gave labor experience that became nourishment for his early literary life and formed human network that he could share his ideology. By the time he started his literary career, his texts were created under the relation with his own intense experiences. The existing studies tend to put meaning to his early activities under the premise that ideology of class from 'Yeomgunsa' to KAPF gained literary quality with the mediation of his labor experiences, only emphasizing his accomplishment of some of labor novels. This study began with a critical mind that the above perspective not only made some of his literary works relatively highlighted but also deferred evaluation for multiple texts that exist in a number of layers. In fact, his texts have various depth and width in creation, so that their value can't be evaluated in sole standard or classified into several categories.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author study of Song Young, which hadn't been tried so far by comprehensively reviewing his texts that were excluded from the public's interest continuously.
First, in the chapter Ⅱ, by referring to the accomplishments of the existing studies about Song Young's labor novels, the study went over literary accomplishments and limit of texts that weren't included to the above. That is, Song Young focused on literary configuration of social and ideological consciousness that was formed before starting his literary career through the activities in 1920s, and during this process, he experienced a certain amount of success and failure while performing various experiments. During this period, his literary landscape was composed of various outcome created under the big goal called literature of class consciousness in predominance of novels. In the novels in this period, militant labor men were main characters, their space of activities was described in detail, and the movement to overcome conflicts of class was mainly narrated. What is important is Song Young's texts in 1920s include non-uniform spots that can't be described by labor novels, and this is the one that makes his literature unique. In other words, he runs on the track of practice of proletarian literature, but he never misses acute problems between realistic contradiction and the nationality created from the structure of 'colony-empire'. In addition, he does not ignore the influence of extremely private emotion such as love and romance on ideological practice, but suggests its positive aspect. He makes characters with a genuine belief appear, but he shows those characters also have conflicts in their relationships, especially with family, in the texts, breaking away from ideological characters that Song Young himself curbs all the time.
In the Chapter Ⅲ, his texts that get through changes in 1930s were reviewed. During this period, Song Young intensifies and expands the critical mind and literary assets reviewed in the Chapter Ⅱ in various ways while still refining them. Although this tendency wasn't revealed clearly on the contents compared to the texts in 1920s, he continues the critical mind more skillfully and minutely in his own way. The reason the existing studies evaluated his literature to lose tension of proletarian literature and to become popularized is they couldn't access the critical mind hidden between the lines of texts. However, in 1930s, he showed most motivated activities in his literary journey, practicing total directional writing forms including not only novel and play but also 'wall novel', lecture and general knowledge. Based on this point, this study read problematic points scattered in the texts of 1930s to find out that he performs literary configuration on his own critical mind on the extension of 1920s. In short, Song Young intends to reveal substantiality of ideology through auxiliary characters while showing daily life's space and time in the texts of this period, which could be done by female characters such as wife and mother who wait for absent male main characters or figuration of intellectual who pull wires from behind. Song Young's worry about literary forms led to correction of the existing recognition that his literary activity of 1930s descended to the popular literature that combined with the public, and furthermore sticking more to the problems of class and nationality.
In the Chapter Ⅳ, Song Young's activities after 1940s were reviewed. In 1940s, his creation vigor abated. From later 1939 to right before the independence, he stopped writing novels but wrote only plays for the stage. In addition, this activity focusing on plays is composed of a number of performance scripts that are assumed to be part of texts of national theatre to participate in drama contests and the texts for popular plays. That's why work to find out productive meanings by reading texts written in omnidirectional ways can's be effective. Moreover, the outer circumstances of the war basis with the Manchurian Incident and the Sino-Japanese War did not allow authors to do free writing and performing activities. The objective situation at that time forced authors to actively embody the themes of Naeseon Ilche(Japan and Korea as one body) and Chonghubonggong that imperialism of Japan set as a slogan. In this circumstances, Song Young, who also couldn't be free, created texts for national drama and participated in drama contests actively at the end of the japanese rule. This study intended to review Song Young's play texts at the end of the japanese rule under the relation with his whole literary activities. That is, while considering characteristics of contents and styles found in his literature until 1930s, this study accessed to his texts for play at the end of Japanese rule, so that it could escape research tendency of national theatre that was limited within dichotomy of pro-Japanese and resistance to some degree. Many of Song Young's plays at the end of Japanese rule neither revealed the aspect of cooperative to the system as the national drama, nor showed the tendency of continuing or progressing his dramaturgy from the former plays. Therefore, this study focused on discussion about in what forms and what levels his tendency that was intensified and developed in literature about the recognition about the colonial reality including class consciousness on his texts in 1940s had an influence. In short, by focusing on analysis on methods of characterization of characters that were not paid attention to along with the dramatic effect, this study discovered Song Young staged the points that evaded from Japanese opinions while he took a cooperative stance towards Japanese government. Besides, the study reviewed the problems that he had to express minimally due to the external circumstances at the end of Japanese rule by creating novels and plays again after the independence.
This study rejected the existing research about Song Young's literature processed with separate categorization of play and novel, but aimed the intact authorship targeting the whole texts that he left. During the process, what was considered the most important was to correct the fact that after his texts made extraordinary accomplishment in projection of class consciousness in the beginning, they rapidly descended to popular sense of everyday life, and in the end they were submitted to the cooperative attitude to the system of Japanese imperialism. For this, it was necessary to have perspective to access to Song Young's literature in different dimension than a sole standard of characterization of class consciousness. It was also considered that Song Young revealed his interest in distinct characteristics about colony from the beginning unlike other KAFP authors. In summary, the texts of Song Young had class consciousness as an important theme, but they also contained contradictions that appeared due to the colonial circumstances that held defining power of those days'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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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escription.tableofcontentsⅠ. 서론 1
1. 연구사 검토 및 문제 제기 1
2. 연구의 시각 및 대상 10

Ⅱ. 이념을 위한 문학과 체험으로서의 문학 사이의 길항 25
1. 계급문학을 경유한 식민지 시대 인식의 확장 가능성 25
1.1. 가공의 세계를 통한 계급의식의 관념적 형상화 25
1.2. 이념의 문학적 실천을 통한 식민지-제국의 구조 발견 38
2. 체험의 다각적 형상화를 통한 연대감의 확인 54
2.1. 노동체험의 서사화와 개인적 감정의 긍정 54
2.2. 가족-세대 갈등과 동지적 의식의 시험 64

Ⅲ. 장르 간 연동을 통한 체험의 문학적 확장과 풍자의 심화 89
1. 부재하는 주의자의 환기를 통한 이념적 실천의 지속 가능성 제시 89
1.1. 세대 간 반목의 해소와 큰 뜻에 대한 공명의 정치학 89
1.2. 일상에서의 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들 : 동지로서의 아내 혹은 어머니 101
2. 당대 사건의 차용과 집단적 체험으로서의 식민지 현실 115
2.1. 관 주도 정책으로부터의 탈피를 위한 자생적 움직임의 형상화 115
2.2. 피식민 주체로서의 현실적 경험과 그 원인의 탐색 130

Ⅳ. 체험의 문학적 변용과 시국적 대응의 모색 143
1. 제국 이데올로기와 공존하는 식민지 조선에 대한 응시 143
1.1. 여성인물의 변용을 통한 총후여성과의 불화 143
1.2. 가족-세대 갈등의 중의적 봉합 161
2. 자유로운 발화를 통한 식민지 체험의 재현 양상 174
2.1. 인물의 대결구도 강화를 통한 식민지 군상의 복원과 친일 극복의 문제 174
2.2. 사실적 기록으로서의 체험 형상화의 의미와 한계 182

Ⅴ. 결론 192

참고문헌 196

Abstract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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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ormatapplication/pdf-
dc.format.extent6001374 bytes-
dc.format.mediumapplication/pdf-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대학원-
dc.subject송영(宋影)-
dc.subject체험-
dc.subject카프-
dc.subject식민지-
dc.subject제국주의-
dc.subject노동소설-
dc.subject풍자-
dc.subject극작술-
dc.subject세대-
dc.subject일상-
dc.subject연애-
dc.subject동지로서의 아내-
dc.subject국민연극-
dc.subject전시동원체제-
dc.subject총후부인-
dc.subject친일청산-
dc.subject.ddc810-
dc.title송영 문학에 나타난 '체험'과 현실인식의 관련 양상 연구-
dc.title.alternativeA Study on the Related Aspect between Experience' and Awareness of a Reality in Song Young's Literature-
dc.typeThesis-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Lim Hyuk-
dc.description.degreeDoctor-
dc.citation.pages208-
dc.contributor.affiliation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dc.date.awarded2016-02-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국어국문학과)Theses (Ph.D. / Sc.D._국어국문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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