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장시간 근무 및 교대근무가 요통 발생에 미치는 영향 -3년간 추적조사-

Cited 0 time in Web of Science Cited 0 time in Scopus
Authors
이들
Advisor
백도명
Major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
Issue Date
2013-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요통장시간 근무교대근무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 환경보건학과, 2013. 8. 백도명.
Abstract
연구 목적
업무상 질병의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작업관련성 근골격계 질환이 점차 사회문제화 되고 있으며 본 연구는 장시간 근무 및 교대근무가 요통의 발생에 미치는 영향과 각 요인이 기여하는 정도를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 방법
인천지역의 중소규모 사업장 26개의 전체 생산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2007년도에 설문조사와 작업특성 조사를 실시하였고, 최종적으로 725명이 연구대상에 포함되어 2010년도에 요통이 발생하였는지를 조사하였다.
설문은 연령과 성별, 결혼여부, 흡연, 음주, 운동, 가사노동, 작업부서, 근무연수, 주당 근무시간, 근무 중 휴식시간(점심시간 제외) 및 교대근무의 시행여부를 조사하였다. 또한 작업특성을 파악하고자 동작분석과 중량물 작업 및 반복 작업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3년간의 장시간 근무 및 교대근무 시행에 따라 근로자들을 범주화하여 요통 발생에 대한 추세검정을 시행한 결과 장시간 근무와 교대근무의 시행은 근로자들의 요통 발생과 유의한 연관성을 나타냈으며, 멘델-헨젤 카이제곱검정을 통해 장시간 근무 시행에 대한 영향력을 통제한 상태에서도 교대근무는 독립적으로 요통 발생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개인적, 물리적 요인 등을 보정한 상태에서도 지속적인 장시간 근무와 교대근무의 시행은 각각 독립적으로 요통 발생의 증가와 유의한 연관성을 나타냈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저자는 각 사업장에서 작업관련성 요통 발생의 감소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은 장시간 근무 및 교대근무에 대한 개선일 것이라 판단하였으며, 앞으로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가 계속되어 개선을 위한 근거자료로 활용되어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28200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Health (보건대학원)Dept. of Environmental Health (환경보건학과)Theses (Master's Degree_환경보건학과)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