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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g van Beethoven의 Trio for Piano, Clarinet and Cello No.4, Op.11에 대한 분석 및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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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여희영
Advisor
최경환
Major
음악대학 음악과
Issue Date
2014-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베토벤전기 음악피아노 트리오조셉 바이글게센하우어초기 클라리넷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음악과, 2014. 8. 최경환.
Abstract
루드비히 반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 1770-1827)은 독일에서 태어난 고전시대의 주요 작곡가 중 하나이다. 그의 전기 음악은 하이든(Franz Joseph Haydn, 1732-1809),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와 비슷했지만, 후기로 갈수록 자신만의 색채를 내보이면서 새로운 음악 경향인 낭만파 음악으로 가는 초석이 되었다.
본 논문에서 연구할 베토벤의 ≪피아노, 클라리넷, 첼로를 위한 삼중주 4번, 작품번호 11≫은 1797년 작곡되고 이듬해 출판되어 베토벤의 전기 음악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베토벤은 초기에 소나타 형식 연습 목적으로 다양한 관악기가 포함된 실내악곡을 작곡하였는데 이 곡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베토벤의 ≪피아노 삼중주 4번, 작품번호 11≫이 작곡되었던 당시 클라리넷은 현대의 클라리넷처럼 빠른 선율 및 도약을 연주하기 힘든 악기였기 때문에 본 논문에서는 그 당시의 클라리넷 발전상황을 알아보려고 한다.
이 곡은 마리아 빌헬민 폰 툰(Maria Wilhelmine von Thun, 1744-1800) 백작부인에게 헌정되었다. 변주곡 형식의 3악장은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부를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조셉 바이글(Joseph Weigl, 1766-1846)의 오페라《선원의 사랑》(L'amor marinaro Ossia Il corsaro) 중 3명의 베이스를 위한 삼중창 그런 고귀한 임무를 수행하기 전에(Pria ch'io l'impegno)의 선율로 작곡되었기 때문에 유행가(Gassenhauer)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연구 결과, 베토벤의 ≪피아노 삼중주 4번, 작품번호 11≫은 아름다운 선율 및 대위법적 작곡기법이 눈에 띄며 베토벤 특유의 힘찬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13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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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Dept. of Music (음악과)Instrumental Music (기악전공)Theses (Master's Degree_기악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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