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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민 석사과정 졸업연주 Program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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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박효민
Advisor
주희성
Major
음악대학 음악과
Issue Date
2016-08
Publisher
서울대학교 대학원
Keywords
BeethovenKlaviersonateMendelssohnLieder ohne WorteSchumannFantasiestueckeDebussyPrelude
Description
학위논문 (석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 음악과 피아노전공, 2016. 8. 주희성.
Abstract
본 논문은 본인의 석사과정 졸업연주 프로그램인 Beethoven의 , Mendelssohn의 무언가 중 Op. 30-1, Op. 67-2, Schumann의 그리고 Debussy의 전주곡집 중 5번과 9번에 대해 작곡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본인의 졸업연주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L. v. Beethoven의 는 그의 대표적인 초기 소나타로서 고전소나타의 틀 안에서 개성 있는 표현방식을 사용하여 진보적인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피아노 소나타는 그의 작품들에서 다른 장르의 작품들만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그는 소나타를 작곡하며 독창적이고 풍요로운 아이디어를 새롭게 시도했다.
F. Mendelssohn의 는 그의 평생에 걸쳐 작곡되었다. 무언가의 표준 구성방식은 성악곡 형식에서 빌어 왔다. 단순한 형식 안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은 멘델스존의 서정성과 내면의 안정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의 음악은 고전주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보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음악을 구성하는 틀 자체도 매우 고전적이다.
Op. 12는 성격소품의 하나로 슈만의 상상력과 자유로움을 잘 표현한 곡 중 하나이다. 8개의 판타지는 시적인 표제를 가지고 그의 풍부한 환상, 철학적 세계를 담고 있다.
C. Debussy 는 인상주의 작곡가 드뷔시의 독창적인 음악 어법이 잘 표현되어 있다. 독일 낭만주의 음악의 바탕 위에 다양한 이국적인 음악의 요소와 더불어 자신만의 색채로 20세기 음악을 개척했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13314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Dept. of Music (음악과)Instrumental Music (기악전공)Theses (Master's Degree_기악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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