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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이론적 관점에서 본 문화 현상학
The Foundation of "Culture Phenomenology" From the Perspective of Philosophy of Science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박승억-
dc.date.accessioned2009-11-23T04:25:38Z-
dc.date.available2009-11-23T04:25:38Z-
dc.date.issued2006-
dc.identifier.citation철학사상, Vol.23, pp. 81-104-
dc.identifier.issn1226-7007-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13726-
dc.description.abstract이 글은 후설은 현상학을 문화의 문제와 관련하여 고찰함으로
써 문화현상학의 가능성을 가늠해 보았다. 이를 위해서 다음의 문제들을 주
요한 논점으로 잡았다.
① 왜 후설은 문화에 관한 그의 논의를 학문성의 문제로 풀어나갔는가?
② 문화의 문제는 그의 현상학의 이론-내재적인 문제인가?
후설은 그의 마지막인 위기 에서 당대 철학의 핵심적인 테마인 문화의
문제를 학문성 개념을 통해 해명하고, 이를 통해서 새로운 논점을 부각시
킨다. 즉, 후설은 이른바 인류의 위기 혹은 유럽 문화의 위기의 원인을
학문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찾았다. 이러한 후설의 진단은
그의 철학을 문화현상학이라고 부를 수 있게 해 주는 단초를 제공한다.
이러한 그의 논의는 그의 현상학이 제1철학적, 혹은 학문이론적 성격을 갖
고 있다는 점에서 소위 문화의 시대라 불리는 오늘날 후설 현상학의 새로
운 면모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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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dc.subject후설-
dc.subject문화-
dc.subject문화철학-
dc.title학문이론적 관점에서 본 문화 현상학-
dc.title.alternativeThe Foundation of "Culture Phenomenology" From the Perspective of Philosophy of Science-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Park, Seung Ug-
dc.citation.journaltitle철학사상-
dc.citation.endpage104-
dc.citation.pages81-104-
dc.citation.startpage81-
dc.citation.volume2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Philosophy (철학과)철학사상철학사상 23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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