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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中國)의 언론(言論)과 언론학연구(言論學硏究) ; 조선조후기(朝鮮朝後期)의 북학론(北學論)을 다시 생각해 본다 -중국언론(中國言論)에 관한 특집(特輯)에 제(際)하여
Mass Communication and Its Studies in China : Foreword: Thinking over the "Bukhakron", Look-China Movement, in the Later Period of Yi-Dynasty in Korea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차배근-
dc.date.accessioned2009-03-16-
dc.date.available2009-03-16-
dc.date.issued2001-
dc.identifier.citation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Vol.38, pp. 7-32-
dc.identifier.issn1738-6195-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1957-
dc.description.abstract「언론정보연구」 38호에 중국의 언론과 언론학연구에 관한 특집을 낸다면서 그 서문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에서 나에게 부탁해 왔다. 그때 불현듯 내 머리에 떠오른 것은, 되놈이 김풍헌(金風憲)을 어찌 안다더냐?라는 속담이었다. 이 속담은 누구나 알다시피, 오늘날 면장(面長) 정도의 지위에 있는 사람도 몰라보는 사람을 탓할 때 일컫는 말이다. 이 속담에서도 보듯이 옛날 우리 나라 사람
들은 중국 사람들을 흔히 되놈이라고 하면서 그들을 낮추어 보는 경향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사대주의사상을 갖고 있어 자고(自古)로 중국을 섬겨왔다고 흔히들 말한다. 그렇다면 그 까닭은 도대체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아마도 청(淸)나라 때부터 중국과의 역사적 관계에서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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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Institute of Communication Research, Seoul National University-
dc.subject누르하치-
dc.subjectAbahai-
dc.subject오삼계-
dc.subject고금도서집성-
dc.title중국(中國)의 언론(言論)과 언론학연구(言論學硏究) ; 조선조후기(朝鮮朝後期)의 북학론(北學論)을 다시 생각해 본다 -중국언론(中國言論)에 관한 특집(特輯)에 제(際)하여-
dc.title.alternativeMass Communication and Its Studies in China : Foreword: Thinking over the "Bukhakron", Look-China Movement, in the Later Period of Yi-Dynasty in Korea-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Cha, BaeKeun-
dc.citation.journaltitle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dc.citation.endpage32-
dc.citation.pages7-32-
dc.citation.startpage7-
dc.citation.volume3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Social Sciences (사회과학대학)Institute of Communication Research (언론정보연구소)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언론정보연구)Journal of Communication Research (언론정보연구) vol.3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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