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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재일 한국인 문학의 형성과 전개 :1945년-60년대 초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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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Date
2002
Publisher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인문학연구원
Citation
인문논총, Vol.47, pp. 79-103
Abstract
필자는 전에 어느 심포지움에서 「재일한국인 문학의 기원과 그 전개」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적이 있다. 그것은 전전의 출발기부터 전후 초기까지의 흐름을 간략하게 살펴본 것이었다.
재일 한국인문학의 출발점을 어디로 볼 지는 관점에 따라 이견이 달라진다. 그 명확한 정의는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으나 그 발표 때 필자는 일단 범위를 넓혀 보고 재일 한국인 문학이란 일본에 건너 혹은 일본에서 태어나 그 후에도 일본에서 문학활동을 계속한 사람(그리고 일본에서 발표된 작품에 대해서는 그 사용언어가 일본어든 한국어든 상관없음)이 쓴 문학으로 규정하고 그 출발점을 1920년대 초부터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정연규(鄭然圭)와 김희명(金熙明) 등을 효시로 보았다.
ISSN
1598-3021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29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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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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