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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용량 부족의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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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남익현
Issue Date
1999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정보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information and operations management, Vol.09, pp. 33-41
Abstract
우리는 주위에서 경제적으로 비슷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택하는 경쟁전략이 상이한 형태로 구사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가령 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큰 명절에는 많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게 된다. 이 경우 이미 엄청난 수요가 있을 것이므로 백화점에서 높은 가격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떤 경우에는 세일을 통해 자사의 판매량을 늘려 이득을 보려하는 업체가 있다. 이와 유사한 경우로 크리스마스를 포함하여 연말에 우편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는데 이때 DHL등은 오히려 가격을 인하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반면에 항공수요의 성수기인 여름에는 많은 항공사가 소비자에 대한 할인을 없애고 정가로 비행기표를 판매하고 있다. 생산용량과 관련하여 일반적으로 인식되는 내용으로서 많은 업체들이 장기적인 수요증가에 대비하여 충분한 생산용량을 확보하지 못함으로써 성장의 기회를 잃는 등의 커다란 비용을 치를 수 있음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 본 논문에서는 생산용량이 충분한 것이 커다란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하는 효과이외에 어떠한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경쟁상황에서 살펴보기로 한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2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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