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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團體協商에 있어서 會計情報의 役割에 관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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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柳寬熙-
dc.date.accessioned2010-01-14T01:20:23Z-
dc.date.available2010-01-14T01:20:23Z-
dc.date.issued1996-
dc.identifier.citation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7, pp. 91-12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30047-
dc.description.abstract회계의 목적은 정보이용자가 의사결정을 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며, 그런 회계정보가 유용성을 갖기 위해서는 정보이용자 집단의 의사결정에 목적적합하며 동시에 신뢰성을 가져야 한다. 이것은 특정 회계정보가 그 정보를 필요로 하는 이용자집단에 따라 유용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회계정보의 유용성을 결정하기 이전에 정보이용자 집단의 의사결정 유형과 정보요구를 먼저 파악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Foster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정보이용자들은 주주, 투자자, 경영자, 종업원, 채권자, 소비자 및 정부감독기관 등으로 다양하며, 따라서 그들의 의사결정 유형도 다양하다. 그러나 지금까지 기업이 외부에 공시하는 회계정보는 대부분이 주주와 채권자 그리고 투자자 집단의 의사결정에 적합한 정보였을 뿐 다른 정보이용자 집단(특히, 앞으로 논의하고자하는 종업원집단)에 대해서는 회계정보의 제공이 소홀했음이 사실이다. 이것은 회계정보가 자본시장 내에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이라는 측면에서는 공헌을 했을지 모르지만 사회전체적 자원배분이나 소득재분배의 기능을 수행했는지는 의문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노사관계연구소-
dc.title우리나라 團體協商에 있어서 會計情報의 役割에 관한 硏究-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dc.citation.endpage120-
dc.citation.pages91-120-
dc.citation.startpage91-
dc.citation.volume7-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소)Seoul 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노사관계연구)Journal of industrial relations vol.07 (1996) (노사관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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