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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의치제작시 교합고경 채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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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임영준-
dc.date.accessioned2010-02-01T06:05:20Z-
dc.date.available2010-02-01T06:05:20Z-
dc.date.issued2008-11-
dc.identifier.citation대한치과의사협회지 46(11):675-682, 2008en
dc.identifier.issn1226-9638-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47301-
dc.description.abstract총의치 제작을 위한 환자의 주모형이 완성되고, 적절한 수직고경을 결정하고 정확한 교합을 형성하여 완성도 높은 총의치를 제작하는 것의 시작은 올바른 교합제의 제작에서 시작된다. 교합제(occlusion rim)는 계획된 총의치를 위한 일시적 대체물이며 중립영역(neutral zone)과 상·하악관계를 기록하는데 사용된다. 이것은 의치지지조직을 재현한 석고 모형 위에 제작되며 시적의치상(trial denture base)과 납제(wax rim)로 이루어진다. 시적의치상, 즉 기록상(recording base)은 환자 구강내에서 반드시 견고하며, 정확하고, 안정적이어야 한다. 이것은 hard baseplate wax, 더 바람직하게는 자가중합(냉온성) 또는 광중합 합성수지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시적의치상은 악간관계의 기록과 시적시에 사용된다. 교합제는 (1) 교합평면의 높이, (2) 치열궁의 형태(입술, 뺨, 혀의 운동과 관련), (3) 수직 및 수평적 악간관계 및 교합면간의 거리를 측정하는데 사용되며 예비적 악간관계 기록을 이루는데 이용된다.

자연 치열을 인공치아로 대치할 때 인공치아를 예전에 자연치아가 점유하고 있던 위치와 동일한 위치에 배열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부분무치악 환자를 치료할 때에는 인공치아의 위치에 대한 지침이 되는 잔존 자연치아가 충분히 남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 이어서 이를 기준으로 조화로운 인공치아의 대치가 가능하다. 그렇지만 환자가 무치악인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흡수된 치조제와 관련해서 자연치아가 예전에 어디에 있었는지를 결정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따른 임상가의 임상적 판단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총의치 제작시 교합고경 채득법에 관한 내용을 임상적인 순서에 준하여 서술하고자 한다.
en
dc.language.isokoen
dc.publisher대한치과의사협회en
dc.title총의치제작시 교합고경 채득법en
dc.typeArticleen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Dentistry/School of Dentistry (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Dept. of Dentistry (치의학과)Journal Papers (저널논문_치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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