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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Muller 연구 - 초기 종교학의 학문적 성격을 규명하기 위한 시론 -
A Study on Friedrich Max Muller - For the Understanding of Disciplinary Characteristics of Early Religious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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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정진홍
Issue Date
1990
Publisher
서울대학교 종교학연구회
Citation
종교학연구, Vol.9, pp. 61-121
Keywords
Sharpe비교종교학종교학의 아버지Rg-Veda
Abstract
샤페(Sharpe)는 그의 잘 알려진 종교학사 연구서인「비종교학(Comparative Religion, A History)」에서 막스 뮐러(MaX müller)를 종교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데 대한 동의분만 아니라 그러한 사실에 대한 정당화의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그가 그렇게 주장하는 논거는 두 가지 사실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샤페는 뮐러가 과학(science)과 종교를 접목시킨 학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사실상, 뮐러 이전에, 종교라고 하는 문화현상에 대한 인식론적 물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물음의 현존은 물론,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의 추구마저 진전시킬 수 있는 동기와 자료도 충분했다. 그러나 그때까지의 종교연구는 샤페에 의하면 학자들의 자의적인 것이었을 뿐 보편적인 이론의 체계화를 가능케 할 수 있을 방법론적 공감은 불가능한 것이었다. 샤페는 이를 다만 학자적 접근(scholarly approach)"이라고 부른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006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Religious Studies (종교학과)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종교학연구(Journal of Religious Studies) 09집(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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