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賣價戰略 의 意義 와 그 事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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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한희영
Issue Date
1978-06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2 No.2, pp. 1-7
Abstract
「마아케팅」을 가리켜 가령 「製産業者로부터 消費者(consumer) 또는 使用者(user)에게 商品내지 서어비스의 흐름(flow)을 方向짓게 하는 諸企業活動의 遂行」이라 하든, 혹은 『採算性이 수반된 顧客創造活動』이라 못박든, 적어도 購買者市場(buyers market)的이거나 販賣第一主義的인 市場環境下에 놓여진 個別企業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마아케팅이 그 企業의 기본적이자 궁극적인 追求對象일 수 밖에도 없다. 그것은 「販賣되어야 企業」이며 「販賣없이 企業이 없다」라는 俗된 格言이 現代의 競爭的 市場을 活步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라기 보다도, 애당초 「消費者는 王」이며 「消費者는 항상 正當하다」는 消費者主權(consumerism)의 最大擁護를 앞세워야 個別企業의 유지나 성장에의 기틀이 비로소 마련 되어질 수 있다는 오늘날의 현실이 똑바로 인식 되어져야 한다는 의미에서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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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2 (1978)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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