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冠岳自動車部品(株) -合倂에 대한 事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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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沈昞求
Issue Date
1985-03
Publisher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Citation
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9 No.1, pp. 1-8
Abstract
1981년 10월초 어느 토요일 오후 늦게 冠岳自動車部品(株)의 田進漢 社長은 부하직원들이 벌써 다 퇴근한 후에도 그의 사무실에서 혼자 남아 회전의자를 창밖으로 향하게 앉아, 멀리 남산 꼭대기쪽을 바라보면서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전에는 自動車製造業體의 전문 경영인으로 있다가, 4년전인 1977년에 현재의 회사에 최고 경영자로서 취임해와 그 동안 여러 사업을 박력있게 추진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위하여 고심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지만 이번의 新林레이용(株)의 引受에 관한 결정은 지금까지 자신이 접한 의사결정문제 중에서 가장 難題인 것으로 생각되어졌다. 현재 한계에 다다른 기업의 流動性과 外部로부터의 借入能力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영업의 기복이 심하고 장래전망도 그렇게 밝지 않은 섬유업계의 新林레이용(株)을 인수하는 것이 과연 현명한 결정이 될 것인가 하는 고민속에서 9月을 다 보내고, 이제 곧 결단을 내려야 하는 시점에 이른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5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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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경영사례연구)Journal of management case research vol.19 (1985) (경영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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