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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勤勞者代表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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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韓正鉉-
dc.date.accessioned2010-02-10T05:57:02Z-
dc.date.available2010-02-10T05:57:02Z-
dc.date.issued1979-06-
dc.identifier.citation경영논집, Vol.13 No.2, pp. 142-159-
dc.identifier.issn1229-0491-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54199-
dc.description1979-06-
dc.description.abstract西歐諸國이 强力한 勞動組合을 갖고 있으면서 勤勞者의 經營代表制를 두지 않을 수 없게 된 理由는 첫째, 그곳의 勞動組合의 組織이 숲國的 내지 産業別로 構成되어 있어서 勞動組合이 個別企業의 事情을 考慮하는 面이 적다는 것,둘째, 勞動組合은 원래 賃金 및 기타 動勞條件의 向上을 目的으로 하는 經濟的 職業團體라는 것,셋째, 20世紀의 特徵은 自由를 위한 關爭이기보다는 그것을 克服한 후의 參加(participation)라고 하는 時代的 社會思想의 變選에 있다.

이러한 時代的 思想은 날로 組織化되어가는 産業社會에 있어서 漸增하는 勞動者의 要求와 함께 傳統的인 두 Giant, 즉 勞動組合과 企業과의 틈바구니에서 一般勞動者들이 企業內에 있어서 설 자리가 어디냐(consacrer la place des hommes dans l'entreprise)하는 自覺이 또한 큰 몫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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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
dc.subject142-159-
dc.title「프랑스」의 勤勞者代表制-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한정현-
dc.citation.journaltitle경영논집-
dc.citation.endpage159-
dc.citation.number2-
dc.citation.pages142-159-
dc.citation.startpage142-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Business School (경영대학/대학원)Institute of Management Research (경영연구소)경영논집경영논집 vol.13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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