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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후반 서울 學人의 淸學認識과 淸 文物 도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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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金文植-
dc.date.accessioned2010-05-02T23:41:24Z-
dc.date.available2010-05-02T23:41:24Z-
dc.date.issued1994-12-
dc.identifier.citation奎章閣, Vol.17, pp. 1-55-
dc.identifier.issn1975-6283-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63651-
dc.description.abstract한국사에서 18세기 후반은 朝鮮文化의 재정리기로 이해된다. 16세기 말~17세기 초 조선은 日本과 後金의 직접적인 침입과 중국 대륙에서의 明·淸 교체를 통해서 심각한 대외적 위기를 경험하였다. 더구나 일시적으로 中原을 차지하긴 하였지만 이내 멸망할 것으로 생각했던 淸이 18세기에 들어와서는 오히려 그 영역을 크게 확장하면서 동아사아 사회에 위세를 떨치고, 《古今圖書集成》이나 《四庫全書》로 대표되는 대대적인 편찬 사업을 통해 문화적인 면에서도 주도권을 장악하자, 조선에서는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하게 되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dc.title18세기 후반 서울 學人의 淸學認識과 淸 文物 도입론-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奎章閣-
dc.citation.endpage55-
dc.citation.pages1-55-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volume17-
Appears in Collections:
Kyujanggak Institute for Korean Studies (규장각한국학연구원)규장각규장각 (奎章閣) vol.17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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