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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금속조각 연구 - ODIOUS 금속조각을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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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엄태정
Issue Date
1993
Publisher
서울대학교 조형연구소
Citation
造形 FORM, Vol.16, pp. 110-123
Abstract
독일의 조각은 금세기에 들어 회화에 비해 그 발전이 저조했다. 국제적 미술사에서도 상당 기간 단지 몇몇 이름으로 거론될 뿐이었고, 이는 비단 역사적 이유 때문만은 아니었다. 나치와 2차대전이 독일 미술을 거론할 국제적 토양을 상당 부분 차단했으나 조각에 관한 한 이는 일시적으로 그 배경이 얕은 탓도 있다. 독일은 서구의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볼 때도 금세기 전반에는 조각사에서 특정적 계기나 전환적이라 지칭할 만한 예를 들기가 어렵다. 이 점은 새로운 조형 언어의 발전에서나 이에 관련한 인체(Figure)에 대한 전통적 논쟁으로부터의 해방 측면에서나 다같이 적용되고 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67211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Fine Arts (미술대학)Visual Arts Institute (조형연구소)Form (조형)Form (조형) vol.16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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