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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전력산업 민영화의 성과와 문제점
Anomalies of Privatization and Deregulation of Electricity Sector in Chile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이성형-
dc.date.accessioned2010-08-26T23:53:26Z-
dc.date.available2010-08-26T23:53:26Z-
dc.date.issued2003-12-25-
dc.identifier.citationRevista Iberoamericana, Vol.14, pp. 189-215-
dc.identifier.issn1598-7779-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69388-
dc.description.abstract칠레는 다른 중남미 국가들과는 달리 1980년대 중반 이후부터 안정적인 기조 아래 고도성장을 구현해왔다. 신속한 민영화와 규제, 철폐, 그리고 대외개방과 수출산업의 육성으로 칠레는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빨리 구조개혁을 마무리지어쏙, 또 그에 따른 과실을 추수할 수 있었다. 대체로 중남미 타국들이 1982년 외채위기를 계기로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들어갔던 데 반해 칠레는 1973년 10월에 아옌데 인민연합 정부를 무너뜨린 피노체트의 군부 쿠데타로 경제개혁의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칠레 경제의 기적의 원인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만, 거시경제적 지표는 중남미 여타 국가들에 비해 좋은 편이다. 1980년대 중반 이후 1990년 하반기까지 거의 6-7% 수준의 성장률을 이룩했고, 이에 힘입어 빈곤층의 숫자도 줄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subject민영화-
dc.subject규제-
dc.subject전력산업-
dc.subject칠레-
dc.subjectPrivatization-
dc.subjectRegulation-
dc.subjectElectricity industry-
dc.subjectChile-
dc.title칠레 전력산업 민영화의 성과와 문제점-
dc.title.alternativeAnomalies of Privatization and Deregulation of Electricity Sector in Chile-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Rhee, Sung Hyong-
dc.citation.journaltitleRevista Iberoamericana-
dc.citation.endpage215-
dc.citation.pages189-215-
dc.citation.startpage189-
dc.citation.volume14-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Revista Iberoamericana (이베로아메리카연구) vol.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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