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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法學』 반세기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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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한기정
Issue Date
2009
Publisher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Citation
법학, Vol.50 No.2, pp. 3-13
Abstract
해방 이후 『법정』(법정사, 1946년), 『법조』(법조협회, 1949년), 『Fides』(서울대학

교 법과대학, 1954년) 등 법학학술지가 잇달아 발간되고, 1956년 이후에는 일부

법과대학들이 소속대학의 교수들의 논문을 중심으로 엮은 법학학술지를 발간하

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 하에서 『서울대학교 법학』이 1959년 6월에 창간되었다. 당시 편

집위원이었던 김증한, 서돈각, 김진 교수 등은 『서울대학교 법학』의 창간 취지

및 포부를 편집후기에서 밝히고 있다. 대학의 사명이 연구에 있고 외국의 모든 법과대학이 정기적으로 법학학술지를 발간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해방 후

의 여러 가지 혼란 속에서 대부분의 대학들이 외면적 질서를 세우는데 급급하여

법학학술지의 정기적 발간을 하지 못한데 유감을 표명하며, 늦게나마 법학학술지

를 발간하게 된 것을 기뻐하는 소회를 나타내면서, 향후 꾸준한 발전을 기약하는

내용이 편집후기에 담겨져 있었다. 단순한 편집후기라기보다 사실상 창간사의 역

할을 했던 셈이다.
ISSN
1598-222X
Language
Korean
URI
http://lawi.snu.ac.kr/

https://hdl.handle.net/10371/70975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Law/Law School (법과대학/대학원)The Law Research Institute (법학연구소) 법학법학 Volume 50, Number 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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