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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총생산과 연구개발 투자비율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 1990년대 초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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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하규만
Issue Date
2001-03
Publisher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Citation
행정논총, Vol.39 No.1, pp. 203-221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금융위기를 전후하여 한국이 보였던 연구개발 투자감소를 분석하고 현재 봉착하고 있는 경제침체의 대안으로서 여러 가지 중에서 연구개발 투자증가를 경험적으로 지지하는 데 있다. 금융위기 이전까지 정부주도 아래서 한국을 포함한 경제적으로 부상하는 아시아 국가들은 다른 지역의 국가들보다도 국민총생산에서 차지하는 연구개발 투자의 비율을 최대화하였다. 그러나 특히 한국은 금융위기 이후로 연구개발 투자를 대폭적으로 감소하였다. 이러한 투자감소를 반전시킬 목적으로, 본 연구는 SPSS의 회귀분석, 분활표, X² 를 이용하여 가설인 "부유국일수록 더 많은 국민총생산의 비율을 연구개발 투자에 할당하는 경향이 있다"를 긍정적으로 채택하였다. 결론에서 연구개발 투자의 계속증대가 한국이 여전히 겪고 있는 금융위기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한 장기적 정책대안으로 제시되었다.
ISSN
1229-6694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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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KJPA)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vol.3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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