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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위기와 중남미: 충격과 함의
La Crisis Económica Global: Impactos e Implicaciones para América Lat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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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오깜뽀호세 안또니오; 박정훈
Issue Date
2010-08-25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2, pp. 1-18
Keywords
위기경제개발라틴아메리카CrisisEconomíaDesarrolloAmérica Latina
Abstract
세계경제위기가 라틴아메리카를 강타했다. 2009년 중남미 GDP는 2%∼2.5% 하락할 것이다. 이 글은 위기의 주요 효과와 각 국의 대처를 검토한 뒤에 중남미에서 위기의 감염 경로가 금융부문이 아니라 무역부문이라고 지적한다. 선진국의 제조업 수요 위축, 원자재 가격의 급락이 중남미 무역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 중남미가 겪고 있는 위기가 금융위기라기 보다는 무역위기이므로 수출 증대로 경기침체에서 벗어나는

데는 제약이 많다. 따라서 국가의 역할은 물론이고 내수시장(국내시장과 중남미시장)의 역할을 발전 동력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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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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