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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에너지 수출국에서 에너지 수입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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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종섭-
dc.contributor.author박자혜-
dc.date.accessioned2010-12-22T22:27:32Z-
dc.date.available2010-12-22T22:27:32Z-
dc.date.issued2010-08-25-
dc.identifier.citation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Vol.2, pp. 1-25-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71874-
dc.description.abstract멕시코는 산유국으로서 수출과 국가재정의 상당부분을 석유에 의존해 왔다. 2008년 전체 수출에서 석유가 차지하는 비중은 17%에 달했으며, 정부재정에서 석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37%를 초과하였다. 그 동안 석유는 멕시코 경제와 멕시코 정부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자원이었다. 멕시코 정부는 석유로부터 거두어들이는 손쉬운 재정수입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석유 이외의 세원을 확보하는데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석유 부문에 투자하여야할 지원까지 정부지출로 소짆아ㅕㅆ다. 그 결과 석유 탐사에 대한 투자 부족으로 멕시코의 석유 매장량과 생산량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으며, 머지않은 장래에 멕시코가 석유 수입국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예상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석유 생산량의 감소는 재정수입을 감소시켜 국가경쟁에도 극심한 압박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멕시코 석유 부문의 이러한 동향과 문제를 살펴보고, 멕시코 정부가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subject멕시코-
dc.subject석유산업-
dc.subject천연자원-
dc.subject에너지개혁법안-
dc.subjectMéxico-
dc.subjectPemex-
dc.title멕시코, 에너지 수출국에서 에너지 수입국으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Year Book and Chronological Table-
dc.citation.endpage25-
dc.citation.pages1-25-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volume2-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라틴아메리카 이슈라틴아메리카연구소 연보 및 연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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