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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행태주의론 : 실증주의 , 역사주의 및 현상학적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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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김광웅-
dc.date.accessioned2011-01-04T07:00:30Z-
dc.date.available2011-01-04T07:00:30Z-
dc.date.issued1975-
dc.identifier.citation행정논총, Vol.13 No.2, pp. 110-127-
dc.identifier.issn1229-6694-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72241-
dc.description.abstract사회과학의 방법론에서 차지하는 행태주의의 비중은 아직도 크다. 이 행태주의는 실증주의(Positivism)와 경험주의(Empriricism)의 인식론적 근거로 해서 탈전통주의의 기치를 높히 들고 50여년간 회자되어 왔다. 그러나 행위자의 주관과 가치문제로 늘 공박을 받는다 그 자체의 공헌이 인정되긴 하면서도 70년대 이후에 이르러 행태주의 극복을 위한 여러 논의가 활발해졌다. 이른바 후기행태주의(Post Behavioralism)라는 입장이 대두하고, 실증주의에 대한 반명제로서 역사주의도 주의를 끌고, 보완책으로 현상학에 대한 이해가 촉구되기도 한다. 이러한 방법론적 변천을 일별하기 위해 우선 많은 논의를 불러 일으키는, 그러면서도 누구 하나 정리하고 있지 못한,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방법상 차이를 소개하고, 이어서 사회과학 방법론의 대종이랄 수 있는 행태주의와 이에 대한 비판의 론을 펴 보기로 한다. 이 글은 필자의 근간 「사회과학 연구방법론」에 소개될 한 장의 초고를 다시 다듬지 못하고 그냥 실리는 것이다. 논리전개가 어떻게 됐는지 궁금한 채 정돈을 다음으로 미룬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dc.title후기행태주의론 : 실증주의 , 역사주의 및 현상학적 방법론-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행정논총(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dc.citation.endpage127-
dc.citation.number2-
dc.citation.pages110-127-
dc.citation.startpage110-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대학원)Dept.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학과)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KJPA)Korean Journal of Public Administration (행정논총) vol.13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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