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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핵문제와 브라질의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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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박원복-
dc.date.accessioned2011-09-27T04:59:57Z-
dc.date.available2011-09-27T04:59:57Z-
dc.date.issued2010-09-01-
dc.identifier.citationTranslatin, Vol.13, pp. 11-13-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73957-
dc.description.abstract브라질의 외교정책은 전통적으로 보편주의와 자주성에 바탕을 두고 있다. 여기서 보편주의는 평화와 평등과 같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한다는 의미이며 자주성은 외교에 있어서 어느 한 국가에 치우치거나 종속되지 않고 독자적인 자율성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여기에 입각하여 룰라 정부 때부터는 국제 사회에서의 자국 영향력을 최대한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룰라 정부 때부터는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잇는 이른바 남남정책을 추구하면서 아프리카를 포함하여 아랍 국가들과 정기적으로 정상회담을 개최해 왔다. 그런데 브라질 정부의 이러한 외교정책이 최근 들어 난관에 봉착하고 있다. 이란의 핵문제가 국제적인 이슈로 등장하면서 브라질의 외교정책이 또 다시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dc.subject이란 핵-
dc.subject브라질 외교-
dc.subject아랍 급진주의-
dc.subject핵확산 금지조약-
dc.subjectNPT-
dc.title이란의 핵문제와 브라질의 외교-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Translatin-
dc.citation.endpage13-
dc.citation.pages11-13-
dc.citation.startpage11-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3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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