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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멕시코 누에바 갈리시아의 유명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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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Date
2010-09-01
Publisher
서울대학교 라틴아메리카연구소(SNUILAS)
Citation
Translatin, Vol.13, pp. 54-63
Keywords
멕시코 일본인과달라하라누에바 갈리시아멕시코 17세기
Abstract
식민시대의 멕시코 역사를 다루면서 대부분의 텍스트는 고대 테노치티틀란 자리에 건설한 멕시코시티를 수도로 삼은 누에바 에스파냐 부왕령에 중점을 둘 뿐, 중앙정부와 독립적으로 발전한 다른 중요 지역들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누에바 갈리시아 왕국은 누에바 에스파냐 내에 단 두 개밖에 없는 독립 왕국으로서 아래 지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오늘날의 할리스코, 나야릿, 콜리마, 아구아스칼리엔테스, 사카테카스 등의 주(州)로 구성된 멕시코 서부 지역을 차지하고 있었다. 수도는 처음에는 콤포스텔라였다가 훗날 과달라하라로 바뀌었다.
Language
Korean
URI
https://hdl.handle.net/10371/73962
Files in This Item: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Institute of Latin American Studies (라틴아메리카연구소)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Webzine TransLatin (웹진 트랜스라틴) No.13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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