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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사회적 필요성과 6년제 약학 교육의 바람직한 개편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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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문창규
Issue Date
2005
Publisher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Citation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1, pp. 148-164
Abstract
2005년 8월 19일 정부는 약대 교육연한을 6년으로 연장할 것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약학대학 교수, 의과대학교수, 교육학교수, 보건경제학 교수 등으로 연구진을 구성하여 약사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학제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를 수행케하고 그 연구결과를 근거로 약학대학 교육연한 연장의 당위성을 인정하고 학제 개편을 결정한 것이다. 약학대학은 새 학제가 실질적으로 시행되는 2011년도부터 신입생을 선발하게 되고 이들은 새롭게 편성된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교육을 받게 된다. 그 동안 우리나라의 보건의료환경은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질병발생의 패턴이 변화되고 제약산업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으며 임상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의 종류도 급속히 증가되고 있다. 특히 의약분업의 실시는 보건의료환경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다. 이와 같은 여건과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약사들의 직무와 역할은 보다 전문화되었고 이에 부합하는 약학 교육으로의 개선이 필수적인 상황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학대학이 6년제 교육체계로 결정되기까지는 많은 논란이 있었고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다. 혹 관심 있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자는 약학대학 학제개편의 사회적필요성과 6년제 약학교육의 개편방향에 대해서 간략하게 기술해 보고자 한다.
ISSN
2005-0526
Language
Korean
URI
http://hdl.handle.net/10371/79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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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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