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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활용 교수법 : 학생들과 상호작용할 시간이 없어요...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이혜정-
dc.date.accessioned2009-09-01T06:59:00Z-
dc.date.available2009-09-01T06:59:00Z-
dc.date.issued2007-03-
dc.identifier.citation가르침과 배움, Vol.13, pp. 44-49-
dc.identifier.urihttp://ctl.snu.ac.kr-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402-
dc.description.abstract박 교수는 주변에서 강의를 성의 있게 하려면 학생들에게 피드백도 잘 주고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어야 한다는 말을 듣곤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많은 학생들에게 일일이 피드백을 주고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은 엄두도 내지 못한다. 강의 준비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한데, 학생들과 상호작용까지 하라니……. 그것도 학생 수가 많은 대형 강의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다. 그런데 교수법 강좌를 엿들어보면, 역시 잘 가르치는 교수는 학생들과 교감이 많고 피드백도 부지런히 잘 주고 해야한다는데, 몰라서 못 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그 많은 시간과 부담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 잘 한다는 교수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너무 궁금하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 =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CTL)-
dc.subject피드백-
dc.subject상호작용-
dc.title이러닝 활용 교수법 : 학생들과 상호작용할 시간이 없어요...-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가르침과 배움-
dc.citation.endpage49-
dc.citation.pages44-49-
dc.citation.startpage44-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Center for Teaching & Learning (교수학습개발센터)가르침과 배움가르침과 배움 제13호 (2007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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