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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정년 65세 이후의 연구참여에 관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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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권욱현-
dc.date.accessioned2013-11-12T06:31:24Z-
dc.date.available2013-11-12T06:31:24Z-
dc.date.issued2012-
dc.identifier.citation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Vol.8, pp. 112-114-
dc.identifier.issn2005-0526-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4246-
dc.description.abstract우리나라에서는 교수 정년이 국립대학이나 사립대학에서 65세로 되어 있다. 65세에 정년

을 하고 자동적으로 연금지급 대상이 된다. 그런데 많은 선진국에서는 교수 정년이 70세이거

나 정년이 없는 경우가 많다. 요즘 평균수명이 늘어 65세가 되어도 건강한 분이 많으며 한창

교육연구에 능력이 있을 때 정년에 막혀 좋은 재능을 활용하지 못하는 분이 아주 많다. 이것

은 개인 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손해가 된다. 젊을 청년 일자리 창출에 방해가 안 된다면

늦게 일할 수록 국부가 창출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현황과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방향이 있는지 검토하여 보기로 한다. 교수의 역할은 교육 연구 봉사가 있다 여기서는 이공

분야의 연구와 연구를 통한 대학원 교육 중심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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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Association of Emeritus Professors)-
dc.title교수 정년 65세 이후의 연구참여에 관한 견해-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dc.citation.endpage114-
dc.citation.pages112-114-
dc.citation.startpage112-
dc.citation.volume8-
Appears in Collections: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학교)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서울대 명예교수회보(Annual report of professors emeriti Seoul National University) Vol. 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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