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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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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이정민-
dc.contributor.author손호민-
dc.contributor.authorR. Murray-
dc.contributor.author장석진-
dc.contributor.authorE. Keenan-
dc.contributor.author이익섭-
dc.contributor.author이홍배-
dc.contributor.author양동휘-
dc.contributor.author김병원-
dc.contributor.author이맹성-
dc.contributor.author김세중-
dc.date.accessioned2014-01-07T07:29:30Z-
dc.date.available2014-01-07T07:29:30Z-
dc.date.issued1986-
dc.identifier.citation어학연구, Vol.22 No.1, pp. 127-141ko_KR
dc.identifier.issn0254-4474-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5754-
dc.description.abstract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제 제기된 문제들에 관해서 각 분의 의견을 들어보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손호민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겠습니다. 두 선생님이 너무 철저하게 잘 말씀을 하셔서 제가 덧붙이면 오히려 더 이상할 것 같은데, 두 분 말씀과 이정민 선생님의 맨 처음 소개하시는 여러 말씀을 듣고 제가 생각한 것은, 결국은 우리가 다 아다시피 언어학에서 이론과 자료는 두 필수적인 조건이고, 종이의 양면과도 같고, 또 어찌보면 닭과 계란같은 관계도 되지 않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론을 추구하는 분도 결국은 소수의 자료로부터 시작해가지고 가설을 세워서 그 다음에 그것을 더 많은 자료를 보태가지고 하나의 이론으로서 정립하고, 자료를 주로 취급하시는 분들도, 자료를 이론없이 분석할 수 없는 거니ᄁᆞ 자기가 아는 범위내에서의 이론을 토대로 해서 자료를 분석하면서, 만일 그 분석이 제대로 안됐을 경우 또다른 이론을 거기에 부가시켜서 더 좋은 분석을 해내는, 이런 실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ko_KR
dc.language.isokoko_KR
dc.publisher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ko_KR
dc.title토론ko_KR
dc.typeSNU Journalko_KR
dc.citation.journaltitle어학연구-
Appears in Collections:
Language Education Institute (언어교육원)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Language Research (어학연구) Volume 22 Number 1/4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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