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散調의 長短과 리듬型의 源流 -산조의 판소리 음악 수용론을 중심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李輔亨-
dc.date.accessioned2014-01-08T07:26:19Z-
dc.date.available2014-01-08T07:26:19Z-
dc.date.issued1996-
dc.identifier.citation민족음악학, Vol.18, pp. 131-148-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6879-
dc.description.abstract散調는 우리 전통음악 가운데 가장 많이 연주되는 부문의 하나이고 또 예술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는 만큼 이의 연구에 대한 열성도 대단하다. 그런데 이의 연구는 산조의 계보 음악구조에 치중되어 있는 감이 있고 이률 산조에 한정되어 다루어지기 때문에 풀리지 않는 것이 있으리라고 본다. 특히 산조는 판소리와 발생론적으로 밀접한관계가 있다고 보는 만큼 산조의 음악구조는 판소리와 연계하여 풀어야 할 것이다. 이 가운데 산조의 장단과 리듬에 관한 다음과 같은 문제를 판소리와 관련시켜 간단히 살피고자 한다.

산조에 쓰이는 장단이 거의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휘모리, 단모리, 엇모리장단과 같은 장단으로 구성된 원인은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필자가 최근에 내놓은 일련의 논문에서 규명한 한국음악 장단의 ‘여느리듬형’의 형태는 산조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 일부 판소리 명창과 명고수들이 판소리 진양장단의 이론으로 내놓은 起景結解輪을 산조에 적용하였을 때 필자가 규명한 장단의 여느리듬형으로 풀 경우에 어떻게 해석될 것인가 하는 것을 살피는 것인데 이것이 판소리 장단의 리듬형과 비교하여 산조장단의 원류를 규명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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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양음악연구소-
dc.title散調의 長短과 리듬型의 源流 -산조의 판소리 음악 수용론을 중심으로--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민족음악학-
dc.citation.endpage148-
dc.citation.pages131-148-
dc.citation.startpage131-
dc.citation.volume18-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Music (음악대학)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연구소)Journal of the Asian Music Research Institute (동양음악) 민족음악학 Volume 18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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