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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信者의 判斷 支持와 讓話의 言語形式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李庸周-
dc.date.accessioned2014-01-09T00:34:07Z-
dc.date.available2014-01-09T00:34:07Z-
dc.date.issued1996-
dc.identifier.citation국어교육연구, Vol.3, pp. 99-110-
dc.identifier.issn1227-8823-
dc.identifier.urihttps://hdl.handle.net/10371/86945-
dc.description.abstract어떤 언어형식을 막론하고 담화에서의 의미 내용은 발신자의 判斷과 情意, 다 판단이라는 심리적 기능은 대상 경험 등 여러 요인에 의해서 그야말로 천차 만별의 다양성을 가진다. 이러한 다양성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언어 표현 機構를 구비한 언어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판단의 섬세한 차이가 모두 우리 생활에서 언어에 의해서 표현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의문과 발신자 자신이 그 섬세한 차이를 인식할 수 있겠는가 하는 또 하나의 의문이 제기될 수 있거니와 필자의 생각은 거의 부정적이다. 언어를 사용하는 주체인 사람이 그 다양성 차별성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표현하기 위한 언어형식은 만들어 낼 수도 없거니와 만들 필요도 없다. 한편 그러한 다양성 내지 차별성이 모두 구별되어야 할 만큼의 유의미적인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dc.title發信者의 判斷 支持와 讓話의 言語形式-
dc.typeSNU Journal-
dc.contributor.AlternativeAuthor이용주-
dc.citation.journaltitle국어교육연구-
dc.citation.endpage110-
dc.citation.pages99-110-
dc.citation.startpage99-
dc.citation.volume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Education (사범대학)Korean Language Education Research Institute (국어교육연구소)국어교육연구 (The Education of Korean Language)국어교육연구 Volume 03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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