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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的 엘리뜨의 充員과 近代化 過程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具範謨-
dc.date.accessioned2014-01-13T00:56:22Z-
dc.date.available2014-01-13T00:56:22Z-
dc.date.issued1965-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3, pp. 1-32-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462-
dc.description.abstract駐日美大使 라이샤우아氏는 「近代化란 무엇인가」라는 짧은 論文에서 近代化가 아직도 널리 進行中이므로 이에 관한 完全한 定義를 내리기가 힘들고 近代化와 西歐化는 일단 구별해야 할 것이라는 뜻을 말하였다. 매우 妥當한 見解이다. 아시아 · 아프리카의 大部分의 地域에서 近代化가 現在 進行中임은 누구나 다 아는 바이고 유럽이나 아메리카 大陸에서도 東歐나 中南美의 一部 地域에서는 近代化가 進行中에 있다. 그러나 美國을 包含하여 유럽의 主要國家들 즉 英國. 프랑스. 獨逸. 이탈리아. 러시아等에서는 벌써 近代化가 一段落을 짓고 끝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全世界的인 規模로 近代化의 定義를 내리기는 힘들지 모르지만 적어도 유럽의 近代化에 관해서는 定義를 내리기가 不可能하지는 않다. 유럽의 近代化過程을 整理하여 定義를 내리는 것이 可能할 뿐 아니라 그것은 또한 必要한 일이기도 하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政治的 엘리뜨의 充員과 近代化 過程-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32-
dc.citation.pages1-32-
dc.citation.startpage1-
dc.citation.volume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3/04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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