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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學에서 본 西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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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金龍德-
dc.date.accessioned2014-01-13T00:56:25Z-
dc.date.available2014-01-13T00:56:25Z-
dc.date.issued1965-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4, pp. 172-193-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466-
dc.description.abstract저로서는 東學에서 본 西學이라는 題目으로 이야기 하게 되어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이 天主敎를 正祖朝에는 佛敎의 한 派라는 認識을 갖고 있었습니다. 正祖 12年에 右議政 蔡濟恭이가 王에게 天主敎라는 것은 佛敎의 한 派라는 뜻의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蔡濟恭의 西學認識에 크게 作用했으리라고 생각되는 것은 朴齊家의 意見인데 그는 “天主敎란 佛敎와 같은 것이다. 天堂地獄說 等이 佛敎와 꼭 같은데 이 둘이 어떻게 다른가 하면 佛敎에는 당혹설 밖에 없지만 西學에는 후생지구가 있다.”라는 생각을 가졌던 것이며, 여기서의 후생지구란 科學技術을 意味합니다. 그러니까 正祖代에 있어서 科學이란 것은 밥과 技術이라는 것과 結付된 이메지를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1860年 東學敎祖 崔濟愚가 創敎하게 될 때 쯤 해서는 상당히 얘기가 험악해져서 西學은 洋仇의 前驅다. 卽 西洋사람이 쳐들어 오기 前에 먼저 들어오는 것이 天主敎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東學에서 본 西學-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193-
dc.citation.pages172-193-
dc.citation.startpage172-
dc.citation.volume4-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03/04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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