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樂章集研究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車柱環-
dc.date.accessioned2014-01-13T02:10:24Z-
dc.date.available2014-01-13T02:10:24Z-
dc.date.issued1976-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13, pp. 61-113-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548-
dc.description.abstract北宋(960-1126) 初期의 詞는, 五代 詞風의 惰性이 가시지 않아 이렇다할 특징을 보여주지 못했다. 宋太祖(R. 960-976)와 太宗(R. 976-997)은 才略이 있어 두 代에 걸쳐 混亂했던 局面을 대체로 수습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 뒤를 이어받은 眞宗(R. 997-1022) 때부터는 安定된 基盤 위에서 繁榮으로 향하기 시작하였고, 그 다음 代인 仁宗朝(1022-1063)에 이르러서는, 다소의 間題는 內包하고 있기는 하였으나, 太平을 누리게 되었다. 仁宗朝의 繁榮과 太平을 背景으로 하여 文學 各分野에도 새로운 機運을 맞이하게 되었다. 詞文學도 이 시기에 와서야 生氣를 얻어 宋詞의 特徵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詞文學에 새로운 作風을 일으킨 대표적인 作家가 柳永(約990-1050)이다. 柳永과 같은 시기의 重鎭 詞作家로는 晏殊(991-1055), 歐陽修(1007-1072), 張先(990-1078) 셋을 들 수 있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樂章集研究-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113-
dc.citation.pages61-113-
dc.citation.startpage61-
dc.citation.volume1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13 (1976)
Files in This Item:
  • mendeley

Items in S-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