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環渤海地域의 新石器文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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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宮本一夫-
dc.date.accessioned2014-01-14T02:14:22Z-
dc.date.available2014-01-14T02:14:22Z-
dc.date.issued1995-12-
dc.identifier.citation동아문화, Vol.33, pp. 183-193-
dc.identifier.issn1598-0200-
dc.identifier.urihttp://hdl.handle.net/10371/87699-
dc.description.abstract環渤海地域의 新石器時代에 있어서 地域區分을 기술한다. 그리고 이 地域區分을 기초로 각 지역의 土器樣式을 비교했을 경우 현재의 각 지역에서 가장 오래 된 土器樣式의 土器製作技術상에는 系統關係가 존재하고, 이 系統은 광범위한 情報帶로 볼 수 있다. 한편 이러한 거시적인 系統關係와는 달리, 인접한 地域文化 간의 보다 직접적인 文化接觸에 관해 膠東半島(山東半島)와 遼東半島, 遼東과 韓半島 西部와의 비교를 행한다. 그리고 이러한 두 개의 文化接觸의 내용이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 다음 生業으로써 地域區分을 검토한다. 여기서는 石器를 중심으로 生業을 검토하고, 특히 遼東고 韓半島 西部와의 生業상의 聯關性을 검토하며, 동시에 石器에 보이는 文化接觸의 실체를 밝힌다. 마지막으로 新石器時代로부터 靑銅器時代로의 이행 과정에 관해 環渤海地域 地域文化(地域區分)의 變容을 크게 三段階로 나누어 모델화해서 제시한다.-
dc.language.isoko-
dc.publisher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아문화연구소-
dc.title環渤海地域의 新石器文化-
dc.typeSNU Journal-
dc.citation.journaltitle동아문화-
dc.citation.endpage193-
dc.citation.pages183-193-
dc.citation.startpage183-
dc.citation.volume33-
Appears in Collections:
College of Humanities (인문대학)Center for East Asian Studies (동아문화연구소)Journal of S.N.U. Institute for Asian Studies (동아문화)동아문화 Volume 33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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